보건복지부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북미시장 기진출 여부와 진출 가능성, 품목의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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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에는 총 77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제약분야 21곳과 의료기기 17곳, 화장품 3곳 등이 선정됐습니다.
복지부는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북미 임상시험 R&D 지원시 가점부여 등 제품의 글로벌성 향상 지원과 품목 인허가, 마케팅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