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지난달 매출이 아웃도어와 해외명품 매출 성장에 힘입어 전년보다 기존점 기준 9.3%, 전점 기준 16.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세계백화점도 2일 3D TV와 스마트TV 등 고급 AV가전이 75.8% 성장하는데 힘입어 지난달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8.6%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갤러리아백화점의 경우 샤넬과 에르메스, 루이비통 등 매스티지 명품 등의 판매 증가로 전년보다 11%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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