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1/2

부동산 정보 6월부터 스마트폰으로 본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동산 정보 6월부터 스마트폰으로 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는 6월부터 전국의 토지와 건물의 기본 정보를 인터넷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게 된다.

    국토해양부는 오는 6월부터 전국 모든 토지의 지번, 지목, 공시지가 등 20여가지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정보는 토지 소재지, 지번, 지목, 면적, 공시지가 등 토지정보와 건물명칭, 구조, 용도, 면적, 층수, 층별 현황 등의 건물정보, 지적도, 용도지역, 현위치 정보 등 20개다. 개인정보에 해당하는 토지와 건물의 소유자 정보는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된다.

    국토부는 또 GPS를 이용해 스마트폰 사용자의 현 위치를 지적도에 표시해주고, 지적도와 구글 지도를 중첩해서 볼 수 있도록 기능도 함께 제공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우선 이달 중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범운영한 뒤 문제점을 보완해 6월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 서비스가 제공되면 민원인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정보 확인이 가능해지고, 지자체의 행정업무와 민원처리도 빨라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