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압연공정에서 출고되는 압연품을 원자재로 매입해 기존의 가공공정에 투입, 생산중단공정의 고정비를 절감해 이를 가공공정에 재투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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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날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부지 및 건물 처분도 결정, 공시했다.
해당 부동산은 인천광역시 남구 도화동 소재 부지 및 건물로 처분금액은 80억5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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