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화 포스코건설 사장은 "신뢰와 책임 경영으로 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 경영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주총에서 포스코건설은 플랜트사업본부 유광재 부사장을 에너지사업본부장으로, 에너지사업본부 안병식 전무를 물환경 사업본부장으로 각각 보임했습니다.
또 에너지사업본부 김대호 전무는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토목기술분야 김태훈 자문은 전무로 신규 선임되는 등 22명의 승진 및 신규 임원 인사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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