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술을 이용할 경우 제대혈에서 줄기세포를 대량 공급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또한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 대한 제대혈 줄기세포 공급 인프라가 구축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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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스템 관계자는 "최근 미국 특허와 유럽 27개국 중에 13개국에 순차적으로 넣었던 특허가 취득된 것"이라며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분리배양의 경우 수익이 되는 구조가 나오면 미국이나 유럽쪽에 제대혈은행을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