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경인선 철도 아래를 지나는 길이 42m, 폭 8m의 지하차도를 개통해 이번 공사를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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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구로1동 지역은 경인선 철도로 가로막혀 있어 주민들이 경인로로 이동하려면 서부간선도로로 우회해야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 도로가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일대 교통 체증을 크게 줄이고 지역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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