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구 GS샵 상무는 "올해는 치솟는 물가로 교복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더욱 많을 것"이라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학기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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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과 기아대책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저소득가정 학생들에 교복을 전달해왔으며 3년동안 모두 2천168명의 학생들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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