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1월 남북교역액 전월대비 2.5% 감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월 남북교역액 전월대비 2.5% 감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 1월 남북교역액이 1억2천729만5천 달러로 지난해 12월보다 2.5%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부에 따르면 개성공단 사업과 금강산 관광 시설유지 비용 등 남북 경제협력사업 교역액은 지난달 1억2천400만5천 달러로 전달 1억2천89만8천 달러에 비해 2.6% 감소했다.


    또 지난달 일반교역액은2만1천 달러로 전달 12억4천 달러에 비해 83.3% 감소했고 251만4천 달러로 집계된 위탁가공교역액은 전달 954만8천 달러에 비해 73.7% 줄었다.

    통일부 관계자는 "지난해 ''5.24 조치'' 이후 남북간 일반교역과 위탁가공교역 모두 중단된 가운데 5월 24일 이전에 계약됐거나 자재가 반입된 경우에 한해 교역이 지속되고 있다"며 "그러나 그 양도 줄어드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