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오늘(25일) 인천시와 인천 경제자유구역청과 송도지구 입주관련 합의각서를 체결했습니다. 3천3백억원을 투자해 올해 상반기 중 1단계 생산플랜트를 착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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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작사에는 삼성전자가 40%, 삼성에버랜드가 40%, 삼성물산이 10%를 투자하며 퀸즈타일사가 10%의 지분을 투자합니다. 이들은 2012년까지 단계적으로 투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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