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17.6% 감소한 2159억원, 영업이익은 99.3% 감소한 2억6399만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15억1420만원으로 96.5% 줄었다.
회사 측은 "전방산업인 석유화학플랜트의 불황과 발전, 담수 등 공종별 제품수주 감소로 매출이 감소했으며, 고정비용대비 매출 감소로 손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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