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평가단 위원의 임기는 1년이며, 이들은 올해 말까지 KEIT가 주관하는 평가위원회 참관 등을 통해 평가·관리 업무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되는지를 감시·모니터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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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주 KEIT 원장은 “지식경제부의 올해 연구·개발(R&D) 지원 예산 4조천억원 중 KEIT가 집행하는 금액이 2조원에 달하는 만큼 평가·관리 업무의 공정성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외부평가단이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활동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외부평가단 단장인 이관해 KEIT 상임감사가 외부평가단의 올해 운영 계획을 설명하고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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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평가단은 지경부 R&D 사업 평가·관리 시스템에 대한 객관적 감시·모니터링을 목적으로 지난 2004년 구성돼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작년엔 44명의 위원이 150개의 평가위원회에 참석해 감시 활동을 수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