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이 근로자 학자금 대부사업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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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은 장기저리의 학자금 대부를 통해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근로자들이 학자금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해 자기개발은 물론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실시하는 근로자학자금 사업은 총 1천3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만8천160명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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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업방송 / WWW.WORK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