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10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3월 1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새로 선임될 사외이사 후보로 박병원 前 우리금융지주 회장과 이현락 現 경기일보 사장을 추천한다고 밝혔습니다.
KT는 이번에 추천된 사외이사 후보들이 다양한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로서 최근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KT의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내는데 큰 힘을 보탤 적임자라고 자평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