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지난해 11월 예림당(대표 나성훈)과 유아,초등학생 대상의 교육용 앱 개발을 확대키로 제휴를 체결한 데 이어, 이번 앱 출시로 본격적으로 모바일 에듀테인먼트 시장에 뛰어들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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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향후 ‘Why? kids 똥’을 아이폰·안드로이드 버전 앱으로 확대하고 공룡, 곤충 등 ''Why?'' 시리즈의 다양한 에피소드들도 지속적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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