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15년까지 우수 교사 1만 명을 해외로 파견하거나 연수 기회를 주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우수교사 해외진출지원 5개년계획을 수립해 발표했습니다.
선발된 현직 교사와 교대·사대 졸업자들은 외국 학교나 연구기관에서 파견 교사로 활동하거나 연수 경험을 쌓게 됩니다.
교과부는 이달 중으로 설명회를 열어 다음 달에 사업 공고를 하고 오는 6월말 파견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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