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지역난방공사, 인천종합에너지 매각 연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역난방공사, 인천종합에너지 매각 연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공기업 선진화의 하나로 추진돼 온 인천종합에너지 지분 매각이 연기된다.

    지식경제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연말로 시한을 정했던 인천종합에너지 50% 출자지분 매각을 내년으로 늦추기로 했다.


    난방공사 관계자는 "공공기관 선진화 일정상으로는 작년 말까지 인천종합에너지 지분 매각을 위한 본계약까지 체결해야 했지만, 입찰이 두 번 다 유찰된 상황에서 매각을 계속 추진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판단해 2012년 초에 매각을 재시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천종합에너지는 송도 신도시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회사로 정부가 지난 2008년 제3차 공공기관 선진화 방안을 발표할 때 완전 민영화 대상에 포함됐다.


    난방공사는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4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 인천종합에너지 지분 매각 공고를 냈지만 마땅한 투자자가 나서지 않아 잇따라 유찰됐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