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이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따라 이틀 연속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7일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오전 10시 11분 현재 전거래일 보다 6000원(2.91%) 오른 2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강보합권에서 출발한 주가는 기관 매수가 들어오며 장중 3.16% 상승한 21만2500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가를 넘어서기도 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날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최고 수준의 EPC(설계·조달·시공) 경쟁력을 토대로 향후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2만원에서 25만4천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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