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기아차의 K, R시리즈, 특히 K5와 스포티지 수출이 본격화되면서 올해 글로벌 판매가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볼륨차종이 증가하면서 믹스가 향상될 것이며 현대차와의 시너지가 본격화되면서 가동률, 수익성 면에서 현대차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격차가 축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NH투자증권은 기아차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6만6천원에서 7만9천원으로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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