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올해 원·달러 환율 1090원대 전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올해 원·달러 환율 1090원대 전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나라의 올해 원·달러 평균 환율이 1100원대 아래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의 경제동향 최신 보고서에 첨부된 미국 경제전망기관인 글로벌인사이트 분석에 따르면 한국의 지난해 원·달러 평균 환율은 1157원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1093원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다.


    이어 2012년에는 원·달러당 1023원, 2013년에는 990원, 2014년 980원으로 환율이 매년 절상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올해 한국의 3개월짜리 단기 금리는 2.7%, 10년짜리 장기 금리는 4.8%로 전망됐다.


    경제성장률은 올해 한국 정부가 5% 내외를 목표로 하는 가운데 글로벌 인사이트는 신흥공업경제국(NIEs)인 대만이 4.5%, 홍콩이 4.7%, 싱가포르가 4.2%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브릭스(BRICs)의 경우 브라질이 4.9%, 러시아가 4.3%, 인도가 8.1%, 중국이 8.8%의 경제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글로벌인사이트는 내다봤다.


    올해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인도네시아 5.8%, 중국 3.8%, 인도 7.3%, 브라질 4.6%, 러시아 7.3% 등으로 예상돼 주요 신흥국들이 인플레이션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관측됐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