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대우건설, 지난해 3천억원 영업손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우건설, 지난해 3천억원 영업손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우건설이 지난해 3천억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의 경우 6조7,342억원으로 전년보다 5.12%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3,625억원과 7,458억원을 기록해 적자전환됐습니다.


    회사측은 "미분양 손실을 반영해 8,765억원의 충당금을 쌓았고, 카타르 수리조선소 공기지연에 따른 원가 상승으로 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우건설은 올해 매출액의 경우 지난해보다 6.9% 늘어난 7조2천억원을, 영업이익은 3,740억원을 달성해 흑자전환한다는 계획입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