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기아차 1월 판매 21만7천243대..33.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아차 1월 판매 21만7천243대..33.1%↑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아자동차가 3개월 연속 월 판매 20만대를 넘기며 신묘년 새해를 산뜻하게 출발했다.

    기아차는 지난 1월 한 달간 내수 4만502대, 수출 17만6천741대 등 총 21만7천243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는 작년 동기 대비 19.1%, 수출은 36.8% 증가해 전체적으로 33.1% 늘어났으며, 비수기의 시작점임에도 전월 대비 1.7% 신장됐다.

    국내 시장에서는 모닝과 K5, 스포티지R 등 작년에 출시한 신차들의 판매 호조가 이어졌지만, 전달인 작년 12월과 비교해서는 10.4% 판매가 줄었다.


    지난달 24일 출시된 신형 모닝은 1주일 만에 1천810대가 팔렸으며, 같은 기간 계약 대수는 9천대에 달했다.

    1월24일 이전까지 판매된 구형 모닝도 6천405대가 팔려 지난 한 달간 모닝 전체 판매 대수는 8천215대를 기록했다.


    K5는 6천803대가 판매돼 꾸준한 인기를 보였고, K7은 2천403대, 스포티지R와 쏘렌토R는 각각 4천786대, 3천614대가 판매됐다.

    수출은 국내 생산분이 9만5천738대로 전년 동기 대비 53.1%, 해외 생산분이 8만1천3대로 21.5% 각각 증가해 전체적으로 전년보다 36.8%가 늘었다.


    차종별로는 포르테와 프라이드가 각각 3만4천823대, 2만5천33대로 수출을 이끌었고, 스포티지R 2만2천566대, 쏘렌토R 1만7천531대, 쏘울 1만604대 등이 뒤를 이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