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엔지니어링 업체 올해 신규채용 증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엔지니어링 업체 올해 신규채용 증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주요 엔지니어링 기업들의 신규 채용이 증가할 전망이다.

    지식경제부는 엔지니어링협회와 플랜트산업협회가 함께 국내 주요 엔지니어링업체 28곳을 상대로 올해 신규 인력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작년대비 16.1% 증가한 5천61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경부는 고용증가 배경에 대해 중동, 동남아, 중남미 등신흥시장의 사회간접자본 및 플랜트 수주가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03~2009년 세계 엔지니어링 시장 규모는 연간 평균 14%가량 증가하는 양상을 보여왔다.


    두 협회의 이번 조사에 응한 기업 가운데 가장 많은 수를 채용하는 곳은 삼성엔지니어링으로 모두 1천500명이다.

    이어 두산중공업 440명, 대우엔지니어링 400명, 한국전력기술 350명, GS건설 300명, 롯데건설 294명, 현대엔지니어링 250명, 엔텍 246명 등이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