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 2년 만에 폐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청와대, 비상경제상황실 2년 만에 폐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청와대는 6일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2년간 운영해 온 ''비상경제상황실''을 폐지키로 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전 세계를 강타했던 미국발 세계 경제 금융위기가 어느 정도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특히 우리나라는 지난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등 위기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비상경제상황실의 기능과 역할은 올해부터 경제금융비서관실이 맡게 됐다.

    비상경제상황실은 2009년 1월 이명박 대통령이 사상 초유의 세계 금융위기를 극복하고자 ''비상경제정부''를 선언한 뒤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회의체로서 청와대 지하벙커에 설치돼 2년간 역할을 해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