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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출근 "경제 좋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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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출근 "경제 좋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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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연휴가 끝나고 이제 신묘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경제부터 취업, 건강까지 새해를 맞는 사람들의 소망도 다양합니다. 정봉구 기자입니다.

    <기자> 2011년 신묘년이 시작됐습니다.


    새해 첫 출근, 경제에 대한 걱정이 앞서지만 시민들의 표정은 밝습니다.

    <인터뷰> 김차미 / 직장인
    "가족들 다 건강하고 우리나라 경제 좀 풀렸으면 좋겠어요"


    대기업과 중소상인들의 갈등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 요즘, 새해부터 한가한 상가 거리가 야속할만도 한데 상인들의 표정은 넉넉합니다.

    <인터뷰> 서배식 / 자영업
    "경기 좋아져서 장사 잘됐으면 좋지..장사하는 사람들이 딴 거 있나..나라에서 잘 살게 해주면 좋고..싸움 안하고 국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뛰어주면 좋죠.."



    취업난이 심각해도 학생들의 얼굴에서 어두운 구석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인터뷰> 주리향 / 대학생
    "올해는 가족들이 다 건강하고 저는 고시준비하고 있는데 꼭 합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정진평 / 대학생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고 꼭 좋은데 취직했으면 좋겠습니다. 일자리 많이 만들어주는게 가장 좋은 일이겠죠"

    지혜와 풍요를 상징하는 토끼의 해, 소소하지만 풍요로운 소망도 잊지 않습니다.


    <인터뷰> 주성훈 / 취업 준비
    "나쁜일 많이 안 일어나고 조용조용히 다들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스탠딩> "신묘년을 맞는 사람들의 소망은 모두 다르지만 하나같이 희망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WOW-TV NEWS 정봉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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