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삼성전자, ''특허 괴물'' 인텔렉추얼 벤처스와 특허 계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특허 괴물'' 인텔렉추얼 벤처스와 특허 계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전자가 세계적인 ‘특허 괴물’ 인텔렉추얼 벤처스와 손을 잡았습니다.

    인텔렉추얼 벤처스는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특허 전문 기업으로 전세계 연구소나 개인들이 보유한 다양한 특허를 사들여 대기업들을 대상으로 특허 침해를 공략, 합의를 받아내는 기업입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에도 이동통신 관련 수천억원의 특허 사용료를 내라고 압박, 국내에서도 관심을 끈 바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오늘(19일) 인텔렉추얼 벤처스와 특허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앞으로 이 회사가 보유한 특허를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특허 리스크를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장기적으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인텔렉추얼 벤처스와 합의한 금액은 양측 계약사항으로 밝힐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