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대우조선, 초대형 원유운반선 수주로 이틀째 상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우조선, 초대형 원유운반선 수주로 이틀째 상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우조선해양이 초대형 원유운반선 4척을 수주 소식에 힘입어 이틀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대우조선 주가는 오전 10시 8분 현재 전일대비 400원(2.06%)오른 1만9800원에 거래중이다.


    대우조선은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말레이시아에서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4척을 4억4000만달러(5300억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현재 원유운반선 11척 등 74척을 보유한 AET가 연내에 추가로 발주할 가능성이 있어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우조선은 올 들어 33척의 일반상선과 4기의 해양제품 등 총 39억 달러의 수주실적을 올렸으며 이달 말까지 60억 달러, 연말까지 100억 달러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