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두산중공업, GE와 원전용 발전설비 공동개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두산중공업, GE와 원전용 발전설비 공동개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박지원)이 미국의 GE와 손잡고 차세대 원전용 발전설비를 개발합니다.

    두산중공업은 현지 시각으로 지난 16일 미국 뉴욕에서 서동수 부사장과 폴 브라우닝 GE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오는 2015년 상용화를 목표로 차세대 한국형 원전 모델 APR+ 원자력 발전소에 들어갈 1,560MW급 대용량 증기터빈 발전기를 공동개발할 예정입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