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오비맥주는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 등 회계·재무관리와 경영지원, 품질·생산·영업관리 등 사내 전 업무영역에 거쳐 글로벌 표준을 적용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호림 대표는 "21세기 글로벌 경영환경에 맞춰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업무 효율 향상은 물론 가격·품질 경쟁력을 갖춤으로써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뉴스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