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현대미포, 올해 수주 12억5천만 달러 달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현대미포, 올해 수주 12억5천만 달러 달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현대미포조선은 유럽과 아시아 선사로부터 벌크선 29척과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6척 등 모두 40척을 수주해 올 들어 지금까지 수주 12억5천만 달러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 목표의 54%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현대미포조선은 수주잔량 228척, 111억 달러로 오는 2012년까지 3년치 일감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었던 선주사들의 선종변경과 연기, 취소 요청도 이제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중소형 선박의 수주 전망이 높아 향후 수주 증가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