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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보증 민영화 2015년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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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보증 민영화 2015년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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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초 올해 추진할 예정이었던 대한주택보증의 민영화가 오는 2015년으로 미뤄졌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제5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대한주택보증 민영화 계획 수정안 등을 의결했습니다.


    수정안은 대한주택보증이 최근 미분양 주택 해소 대책으로 공적 역할이 커져, 당초 올해부터였던 분양 보증시장 개방과 정부 지분 매각을 환매조건부 미분양 주택 매입이 끝나는 2015년으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타 공공기관으로 분류됐던 한국자산신탁이 대신MSB 사모투자전문회사에 지분이 매각돼 민영화되면서 공공기관에서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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