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재무장관들은 7일 오전(뉴욕시간) 그리스사태 해결을 위한 재정지원안과 관련된 논의를 가졌다.
영국 재무무 관계자는 "컨퍼런스콜은 국제금융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변동성도 함께 논의됐다"고 밝히고, "재무장관들이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영국의 알리스테어 달링 재무장관이 이 자리에서 금융시장 안정을 유지하는 것이 모두의 이익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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