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의 계절적으로 좋지 않았던 1분기는 끝이 났으며 2분기에는 큰 폭의 흑자전환이 예상된다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왔다.
LIG투자증권은 한국전력의 올 1분기 영업이익 적자폭 확대는 예상치 못한 전력수요 급증 때문이며, 전력판매량 급증은 발전단가가 높은 원료로 만든 전기를 사와야 하기 때문에 부정적일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유가와 환율의 완만한 흐름은 2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는 만큼 1조4천억원의 영업이익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한전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8천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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