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10월부터 내년 4월까지 7개월간 일요일과 공휴일에 한해 지하철내 자전거 휴대탑승을 시범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시는 자전거를 역내로 반입하기 위한 경사로를 설치하고 자전거와 휠체어가 이용할 수 있는 전용 개집표기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시청역 등 38개 지역에 우선 설치할 예정이며, 내년 4월까지 모든 역에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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