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소트프웨어(SW)산업 활성화 지원정책인 '소프트타운 활성화 사업'으로 올해부터 2018년까지 64억원을 투자해 기반조성, 시장창출, 기업성장 등의 지원정책을 추진한다.
또 대전 주력 SW산업육성전략 수립, 대전 정보통신기술(ICT)융합 기술지원, 레퍼런스 사이트 구축사업, 글로벌 시장창출 지원사업, SW기업 재도약 프로젝트, 대덕SW 트리플(Triple) 1 프로젝트 등 6개 사업을 진행한다.
중소기업제품 유럽시장 개척 성과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부다페스트(헝가리), 코펜하겐(덴마크), 자그레브(크로아티아) 등 유럽 3개 지역에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 836만9천 달러의 수출계약을 추진하고 80건 1천511만8천 달러 상당의 수출상담 성과를거뒀다고 16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 주관한 이번 개척단에는 ㈜삼원특수, ㈜제넷바이오, 매직그린, ㈜이노바이오써지, ㈜드림티엔에스, ㈜샤인광학 등지역 6개 업체가 참가했다.
시는 참가 기업의 상담장과 차량 임차료, 항공료 40%(1명)를 지원했다. 특히 BM(Business Model)에 맞는 바이어 발굴과 매칭, 사전 시장성 분석, 사전교육을 통한맞춤형 통역원들의 1인 1사 통역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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