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21.96

  • 23.92
  • 0.45%
코스닥

1,118.31

  • 9.24
  • 0.82%
1/3

태안 황토에서 자란 6년근 인삼 첫 수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태안 황토에서 자란 6년근 인삼 첫 수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남 태안의 질 좋은 황토에서 자란 인삼이 초가을을 맞아 본격 출하되고 있다.

    9일 태안군에 따르면 태안읍 삭선리 일대 밭 4천100㎡에서 인삼을 재배하는 이종연 씨 농가에서는 이번 주부터 6년근 인삼 첫 수확에 들어갔다.


    이씨는 수확한 인삼을 한국인삼공사에 전량 납품하는 등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황토에서 자란 태안의 6년근 인삼은 조직이 치밀해 육질이 단단하고 향이 깊어인기가 많으며, 오는 11월 초까지 수확이 계속된다.


    태안에는 모두 78농가가 312곳, 156ha의 밭에서 인삼을 재배하고 있다.

    yej@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