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73.80

  • 65.27
  • 1.12%
코스닥

1,160.54

  • 6.54
  • 0.57%
1/3

세종시-대전시-LH '세종신도시 수돗물 공급' 협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세종시-대전시-LH '세종신도시 수돗물 공급' 협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전시, 2018년 5월부터 30년간 하루 평균 14만㎥ 공급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 2단계 구역에2018년 5월부터 30년간 대전시가 생산한 수돗물이 공급된다.


    세종시와 대전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6일 이런 내용을 담은 "신도시 2단계 수돗물 공급 협약서'에 서명했다.

    대전시는 유성구 용산동 용신교∼세종시 금남면 장재리 구간(12.9㎞)에 2018년4월까지 상수도관을 설치하고 하루 평균 14만㎥의 수돗물을 공급한다. 수돗물 공급정수장은 신탄진정수장이다.


    수돗물 정수요금은 2017년 1월 1일 기준 182.8원이다. 요금 인상률은 대전시와동일하게 적용된다.

    앞서 세종시는 지난 2월 대전시와 K-water(한국수자원공사)가 제출한 제안서를심사해 대전시를 신도시 2단계 구역 수돗물 공급기관으로 선정했다.



    시는 2010년부터 대전월평정수장으로부터 공급받는 신도시 1단계 구역 수돗물(하루 평균 6만㎥)이 2018년 이후 부족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단계 수돗물 공급을추진해 왔다.

    이춘희 시장은 "오늘 협약으로 시는 대전시로부터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공급받을 수 있게 됐을 뿐 아니라 1천500억원에 이르는 정수장 건설비용도 절감할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sw2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