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있음>> (대전=연합뉴스) 29일 대전 유성구 주최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열린'행복한 맛남 2015 찾아가는 로컬푸드의 날 행사'에서 연구원 직원들이 판매 중인농산물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과일과 엽채류 등 유성구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과 반찬 등 150여종이 선보였다.
문인환 구 일자리추진단장은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지역농산물을 구입하는 주민이 크게 늘고 있다"며 "주민들이 안전한 먹거리로 건강을 챙길 수있도록 로컬푸드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지역 주요 기관을 돌며 로컬푸드의날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글·사진=이은파 기자) sw2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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