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25

  • 26.70
  • 0.48%
코스닥

1,148.40

  • 11.57
  • 1.02%
1/2

대전·충남지역 금융기관 점포수 감소…세종은 늘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전·충남지역 금융기관 점포수 감소…세종은 늘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전·충남지역 금융기관 점포수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대전·세종·충남지역 금융기관(예금은행 + 비은행예금취급기관) 점포수는 2013년 말보다 12개(1.1%) 감소한1천103개로 집계됐다.


    예금은행(428개)은 세종시 신규 입점 등으로 2개 늘어난 반면, 비은행 예금취급기관(675개)은 우체국 등을 중심으로 14개가 줄었다.

    지역별로는 대전과 충남이 각각 13개와 9개 줄고 세종은 10개 증가했다.


    전국 대비 점포 수 비중은 2013년 말(7.67%) 대비 0.15%포인트 상승한 7.82%이다.

    jchu2000@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