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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종시 건설부문 22개 사업 발주…1조218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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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종시 건설부문 22개 사업 발주…1조218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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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는 올해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해 22개 사업을발주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1조218억원이다.

    기관별로는 행복도시건설청 사업이 4개(사업비 3천913억원), LH 사업이 18개(6천305억원)다.


    행복도시건설청 사업은 복합민원센터 건립공사1(1천831억원), 복합민원건립센터건립공사2(1천626억원), 1-1생활권 복합커뮤니티 건립공사(230억원), 3-1생활권 복합커뮤니티 건립공사(226억원)다.

    LH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은 미호천2교 및 북측 외곽순환도로 건설공사(1천800억원), 수질복원센터A 2단계 사업(950억원), 산학연 클러스터가 들어설 4-2생활권 조성공사(1천251억원), 2생활권 환승주차장 건설공사(350억원), 2-1생활권 조경공사(280억원), 금남교 리모델링(100억원) 등이다.


    이병창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도시 기능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생활권별 건설사업 일정을 꼼꼼히 점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sw2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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