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71.38

  • 99.72
  • 1.86%
코스닥

1,132.27

  • 17.16
  • 1.49%
1/4

철도공단 사업비 6조6천억원 투입…지난해보다 8.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철도공단 사업비 6조6천억원 투입…지난해보다 8.8%↑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건설경기 활성화 등을 위해올해 철도건설 사업비를 지난해보다 8.8%(5천344억원) 늘어난 6조6천억원을 투입할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부분별로는 건설사업 신규공사에 5조8천억원(89건), 용역 및 구매에 7천600억원(123건)이 투입된다.


    주요 발주사업으로는 ▲ 서해선 복선전철(1조6천460억원) ▲ 도담∼영천 복선전철(1조5천382억원) ▲ 영천∼신경주 복선전철(3천880억원) ▲ 보성∼임성리 철도건설(5천784억원) ▲ 이천∼문경 철도건설(7천437억원) ▲ 장항선 개량 2단계(3천600억원) 등이다.

    공단은 정부의 재정 조기집행 방침에 따라 상반기 중에 4조1천억원(62%)을 집행해 9조1천억원의 생산유발 및 4만9천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강영일 이사장은 "철도건설공사 조기 발주 계획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경기 회복에 불씨를 살리고 경제활력 회복에 이바지하기 위해 상반기 조기 집행을 차질없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ju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