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대전시 '문화산업펀드' 운용 시작…255억원 규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전시 '문화산업펀드' 운용 시작…255억원 규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투자상담 전담 태스크포스 운영"

    대전시가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해 말 조성한 255억원 규모의 문화산업펀드를 본격 운용한다.


    시는 지역 문화산업 기업들이 문화산업펀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투자 상담을전담할 태스크포스를 구성,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문화산업펀드 투자 희망 기업은 대전문화산업진흥원에 설치된 '문화산업펀드 투자상담 태스크포스'의 상담을 받은 뒤 펀드 운용사인 GB보스톤창업투자사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 영화 및 웹툰 등 문화콘텐츠 생산 영세기업 ▲ 제작 초기 프로젝트이다. 지원액은 기업당 최대 5억원이다.

    문화콘텐츠 생산 영세기업의 경우 3가지 조건(종업원 10명 이하·연 매출액 10억원 이하·자본금 10억원 이하) 중 2가지를 충족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강철식 시 과학문화산업본부장은 "문화산업펀드는 300여개에 이르는 지역 문화콘텐츠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문화산업펀드 255억원은 모태펀드 150억원, 시비 43억원, 민자 62억원 등으로구성돼 있다. 운영기간은 이달부터 2022년 말까지다. ☎ 042-479-4117 sw2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