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작년 대전·충남지역 금융기관 점포 수 줄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작년 대전·충남지역 금융기관 점포 수 줄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해 대전·충남지역의 금융기관 점포 수가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대전·세종·충남지역의금융기관(예금은행 + 비은행 예금취급기관) 점포 수는 전년 말보다 7개(0.6%) 줄어든 1천115개이다.


    예금은행이 426개, 비은행 예금취급기관 689개이다.

    예금은행은 세종시 신규 입점 등으로 3개 늘어난 반면 비은행 예금취급기관은수익성 악화에 따른 상호저축은행 점포 수 감소 등으로 10개 줄었다.


    지역별로는 대전과 충남지역이 각각 5개와 9개 감소했고 세종지역은 7개 증가했다.

    전국 대비 이 지역 점포 수 비중은 전년 말(7.66%)보다 0.01%포인트 상승한 7.67%였다.

    jchu2000@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