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코레일, 위기 극복을 위한 쇄신 인사 단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레일, 위기 극복을 위한 쇄신 인사 단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연혜 코레일 신임 사장이 실무형 임원을 발탁, 새 진용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경영활동을 시작했다.

    코레일은 업무보고가 끝남에 따라 본사 본부·실·단장 15명, 지역본부장 10명,부속기관장 5명 등 주요 간부 34명에 대한 대규모 인사를 10일 자로 단행한다고 8일밝혔다.


    김복환 경영총괄본부장을 유임시키고 부재중인 부사장직에 겸직 발령했으며, 김종철 전북본부장을 상임이사 직위인 여객본부장에 임명했다.

    또 강용훈 차량기술단장을 기술본부장에 발탁했으며, 양운학 예산처장을 신설된사장직속의 창조경영추진단(TF)장에 겸직 발령했다.


    이번 인사는 CEO 공백에 따른 흐트러진 조직을 안정시키고 ▲ 흑자경영 ▲ 안전제일 경영 ▲ 창조경영 ▲ 상생의 기업문화 등 경영목표의 안정적 추진 및 조기 달성에 중점을 두고 실무형 전문가 위주로 발탁했다고 코레일은 설명했다.

    또 학연, 지연, 혈연과 연공서열을 배제하고 업무역량에 역점을 둬 인사를 단행, 직원들의 신뢰성 회복을 꾀했다고 자평했다.



    주요 간부에 대한 인사가 취임 1주일 만에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었던 것은 신임 CEO의 철도청 차장 및 초대 부사장 경력이 주효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ju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