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철도시설공단 재고자재 활용 42억여원 절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철도시설공단 재고자재 활용 42억여원 절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지난해부터 올해 6월 말까지 공사 철거품 등 재고 자재를 재활용해 42억4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23일 밝혔다.

    재고 자재는 기존선을 철거하거나 개량 등으로 말미암아 시공 시 발생한 철거품과 철도 건설사업 규모 합리화로 발생한 잉여자재다.


    철도공단에서 보유 중인 사용 가능한 건설 자재는 232종에 83억6천만원 규모로조사됐다.

    세부적으로는 경춘선, 경원선, 전라선 복선 전철화 등 기존철도 노선 개량사업추진 중 철거된 자재 가운데 중고 분기기, 가동브라켓 등 167종(36억4천만원)이다.


    또 역사 배선규모 축소 및 계획 변경 등 사업규모 합리화로 발생한 신품 분기기,변압기 등 65종(47억2천만원)이다.

    철도공단의 한 관계자는 "배선규모 및 계획 변경에 탄력적으로 대처하고자 건설사업 초기에 한꺼번에 구매하던 방식에서, 필요 시 반입하는 계약 방식으로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ju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