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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스 레버리지 ETF, 증시 훈풍에 등판 첫날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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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스 레버리지 ETF, 증시 훈풍에 등판 첫날 '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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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락장에서 2배의 수익을 내는 '인버스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가 상장 첫날인 22일 일제히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 5개 자산운용사의 '코스피 200선물 인버스 2X ETF'는모두 시초가보다 2% 가까이 내린 상태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기준금리 동결 결정을 내림에 따라 국내 증시가 상승세를 보인 데 따른 것이다.

    이들 종목은 코스피200 선물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마이너스(-) 2배로 추종하는ETF다.


    5개 종목 가운데 가장 하락 폭이 큰 종목은 키움자산운용의 'KOSEF200 선물인버스2X'로, 시초가보다 2% 내린 9천8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나머지 종목들은 1.8%~1.95%의 하락세를 보였다.



    거래량은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00선물인버스2X'(-1.85%)가 762만주로 타 종목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goriou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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