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중공업은 종속회사 디엠씨[101000]의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매각 주간사로 유안타증권[003470]을 선정해 잠재 인수후보자들의 인수의향을 타진하고 있다"며 구체적으로 결정된사항은 없다고 22일 답변했다.
회사 측은 매각 여부 등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이나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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