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파일·스틸 강교 생산업체인 대림씨엔에스[004440]가 저평가됐다는 증권사 분석에 힘입어 20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2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림씨엔에스는 전 거래일보다 1천250원(5.51%) 오른 2만3천950원에 거래됐다.
오탁근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대림씨앤에스의 현재 주가 수준은 올해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7.0배 수준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업체의 위상에 비해현저히 저평가됐다"고 말했다.
대림그룹 계열사인 대림씨엔에스는 국내 콘크리트 파일 및 스틸 강교 분야 1위업체로, 3월 3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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