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상황을 반영합니다.>>
한국자산신탁[123890]이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입성한 첫날 약세로 마감했다.
한국자산신탁은 13일 시초가(9천900원)보다 3.03% 하락한 9천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공모가(1만300원)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장중 한때 6.06%까지 올랐지만 하락 반전해 시가를 밑돈 수준에서 장을 끝냈다.
2001년 설립된 한국자산신탁은 신탁법에 따른 부동산 신탁업과 부동산투자회사법이 규정한 자산관리회사 업무를 하고 있다.
작년 영업이익은 834억원, 당기순이익은 363억원을 기록했다.
soh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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