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 엠게임[058630]은 보유한 엔미디어플랫폼 주식 전량(6천407주)을 넥슨코리아에 처분하는 결정을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30억원이다.
회사 측은 "투자금 회수를 통한 재원과 유동성 확보를 위해 보유 지분을 매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khj9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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